나만의 소박한 아지트..... 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Drama,Music 소개 이글루가 되어버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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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테터로 이전합니다 눈누난나~
www.darktype.info 로 이전합니다

눈누난나~ 시간 없어서 저쪽가도 포스팅 없겠지만서도

덜덜덜.. 자주 들려주시면 갑골난망.
by Dark_Type | 2006/06/30 23:34 | 트랙백 | 덧글(1)
음 대략 이글루스...
거의 방치수준...

네이버 블로그를 끄적이는...

[SK와 통합된 이글루스나 네이버나 거기서 거기..]

음 쓴 글들 곧 이쪽으로 옮겨야 하는데..

내일 주말이니 달려볼까...
by Dark_Type | 2006/04/15 03:40 | 트랙백(83) | 덧글(811)
250G 하드 장착 완료

으아 드디어.... 이노무 250G 시게이트 하드 장착에 성공했다..


금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긴 여정 이였다..


대략 설명하지면 수사대에 하드디스크 압류를 당하고

 

지금 까지 하드 20G로 버텨왔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정말 하드를 안주려고 작정을 한 듯..

 

[애초부터 안주려고 했을지도.., 욕나온다..]

 

어찌되었던 20기가로 대충 10주정도 버틴다고

 

속에선 욕이 올라오고 취미생활에는 애로사항이 꽃이 피고.

 

엄청나게 많은 것을 포기하면서 기다렸지만 정녕 수사대에

 

압류당한 하드는 돌아오지 못했고 결국 250G 지르자 라고 생각해서

 

목요일 새벽에 주문 밑 카드로 쓰윽 해버리고 금요일 오후에 하드가 도착

 

자 슬슬 만져줘볼까...

 

11시부터 20G 때버리고 250G 장착 어라..


처음 바이오스 체크에서 하드가 안 잡힌다..

 

[이런 18 바이오스가 있나..]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바이오스 설정으로 이리저리 바꿔도 안 된다..

 

‘아 미치겠다! 예전엔 잘만 되었었는데‘

 

새벽 1시 30분이 지나고 아 점점 불안해진다..

 

‘xx 하드 잘못산거 아냐? 어쩌지..‘

 

계속되는 삽질에 점점 지처가고 하도 안 되어서

 

메인보드 회로 전부 먼지 털고 선 뺏다가 꼽고 정리 엉클어져서

 

새로 정리하고 -_;;

 

[이때 먼지를 엄청나게 먹어서 기침에 쇼크에 저녁에 잠 한숨도 못 잤다...]

 

딱 해보니 오 바이오스 체크 넘어갔다.

 

순조롭게 cd부팅 해서 점점 읽고.. 파티션 설정에서 딱 할당하니까.

 

어라.. 아무리 줘도 할당이 안 된다.. 알고 보니

 

하드 타입을 알 수가 없단다 -_-

 

아아 열 받아서 던질까 하다가 [정상인이면 절대로 못 던진다 -_]

 

포기하려고 방에 들어가는데......


[다타의 main pc 는 거실에 있답니다. 아 건전한 컴퓨터 사용이여.]

 

20기가 하드가 보인다... 설마.. 하고 점퍼 설정하고 꽂았다

 

음 순조롭게 파티션 설정까지는 갔다.

 

오오 이전의 하드가 C,D로 읽히면서 파티션 나누어진다! 으하하하

 

이때가 대략 거실의 뻐꾸기 시계로 3시경.. -_

 

제대로 생활을 하려면 내일 6시 30분에 일어나야 한다..

 

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무시하고 속행. 결국은 순조롭게 파티션 다 분할하고


XP 설치가 진행되고 아마 안도감에 긴장이 풀려서 스르르 방에 들어가서

 

침대 옆에 놓인 놋북 좀 두들기다가 잠시 눈 만 감고 있어야지 하고.

 

좀 있다가 일어나서 윈도우 업데이트 하고 보드 칩셋 사운드 패치 다 해주고

 

백업파일 옮기고 이것저것 하고 행복해서 있는데 일어나니 뭔가 이상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에 갔더니 윈도우 바탕화면만 달랑 가있고 아무것도 없다..

 

‘설마!....‘

 

설마가 맞았다 -_


눈 감고 그대로 자고 이후 행동들은 다 꿈! 이였다 -_..

 

젠장 미치겠네. 결국 윈도우 업뎃 걸고 백업파일 옮기고 바로 스쿨버스를 타기위해 달렸다.

 

대략 설명하자면.. 선택이 가능한 스쿨버스 루트 2가지 중

 

한 가지는 대략 10분 차이로 가깝고 100% 착석해서 수면을 취하며 학교로 향하는 게

 

가능한 루트가 있고

 

다른 한 가지는 아침 시간의 10분을 세이브 하지만 무조건 일어서서 가야하고..

 

착석 확률은 10% 미만 -_ 그것도 좀 걸어야 한다는 거다...

 

[뛴다면 15분 까지 세이브 가능! 아침시간 15분이면 일상생활 1시간과 바꿀 용의가 있다.]

 

뭐 아침에 아주 약한 다타.. [스쿨버스에서 침 질질 흘리며 잘 때가 다반사..

 

(상상은 금물..)]

 

결국 오늘은 10분 세이브 루트를 밟고.... 그리고 6시에 칼처럼 돌아와서

 

자잘한 세팅과 각종 어플 유틸 다 깔고 10시 30분 main pc 드디어 가동 시작.

 

아 일단은 용량이 넘친다. 더불어 나조차 파워업! 한 느낌..

 

[으하하 2분기 드라마 애니 죄다 섭렵해주마! 음악 다 오거라 크하하]

 

뭐 힘든 2일 이였지만.. 난 최선을 다했어!


No Pain No Gain..

But

どうして損害が多いの!!!!!

by Dark_Type | 2006/04/09 02:20 | Myself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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